2011년 09월 11일
추석연휴 첫날인데.

배달되는 음식점이 하나도 없어서 컵라면으로 3끼를 떼우게 생겼음.
by 오옹 | 2011/09/11 16:52 | 미식일기 | 트랙백 | 덧글(1)
2011년 08월 27일
음......

어제 분위기를 타서 그런가, 좀 잔소리가 심했음.

반성하자.
by 오옹 | 2011/08/27 19:36 | 이것 저것 | 트랙백 | 덧글(1)
2011년 07월 28일
물난리 중.

오래 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건물+기상관측상 최악의 물폭탄 = OTL

죽겠네.
by 오옹 | 2011/07/28 13:4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2011년 07월 27일
인터넷에서의 남자는 왜 여성운동에 대해 공격적일까 생각해 봤는데.

인터넷의 특성상 젊은 사람의 활동이 많아서가 아닐지.

최근의 경향을 보면 10대 후반에서 부터 20대 후반까지는 남여권력의 관계가 역전되거나
최소 동등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게다가 남자 일생에서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이자 가장
눈에 보이는 역차별인 군대를 가야하는 시기가 바로 이 때)

특히나 사회운동등을 통한 단체활동을 하는 여성이라면 객체인 남성보다 더 강한 권력 -
영향력 - 을 행사할 수 있고.
 
여러가지로 여성에 비해 파워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 그 윗 세대나
그들과 아직까지는 관계가 없는 집단의 남녀차별을 이유로 "어이구 남자들이란 저 짐승들"
같은 소리를 하니 화를 낼 수 밖에.

인기글을 보니 남자가 여성주의를 공격하는 이유가 만만해서라고 하는데, 만만해서 공격을
하는 게 아니라 오폭이나 목표와 관계없는 광역공격의 피해자들이 화를 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보는 게 어떤가 싶다.
by 오옹 | 2011/07/27 14:19 | 이것 저것 | 트랙백 | 덧글(15)
2011년 07월 09일
기분이 이상하게 저기압이라 그런지.

술이 너무 과하다.
한 주에 6일 정도 소주로 따지면 하루 3-4병을 마시는 듯.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며 마시기 때문에 안주는 잘 먹어서 그나마 몸이 버텨주는 게
아닌가 싶을정도.

좀 줄이자.
by 오옹 | 2011/07/09 15:35 | 음주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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