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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2009년 11월 20일
이번에 나가는 직장이 아직 공사나 배치도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어라 노가다, 저녁부터 밤까지 원래 해야 할 일, 집에서 사망, 이와 같은 쳇바퀴를 거듭하는 중. 가장 짜증나는 건 계획성 없는 일처리. 정말 군대도 아니고, 방금 전에 죽어라 배치를 했더니 30분 뒤에 재배치를 시키는 것. (이거 벌써 4번 째 반복 중. 내일 나가서 다시 재배치 해야 함.) 두 번째 짜증나는 건 이놈 저놈 할 것 없이 자기가 할 일을 나에게 미루려고 하는 것. 오늘은 정말이지 오후의 엘리제를 시전할까 8초쯤 진지하게 생각했음. 뱀다리: 이러고 최저임금도 못 받고 있으니...... 2009년 11월 11일
해당 주체가 어찌 할 수 없는 부분에서 차별을 가했다는 것. 그리고 그 차별을 가볍게 공중파에서 이야기 할 정도로 가볍게 생각 했다는 것. 이건 남녀의 대립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 180이하 루저 이야기는, 흑인 차별, 여성 차별, 동남아인 차별, 장애인 차별, 나치의 유태인 차별과도 같은 선상의 이야기인 겁니다. 그 사람이 조절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물려받은 단점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배척을 했다는 점에서 말이죠. 우선 이점에 대해 이야기 해야지 괜히 논점을 다른 방향으로 흐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뱀다리: 예를 들어 "흑인은 루저죠. 정말 오만정이 떨어져요."라고 누군가가 공중파에서 이야기 했다면, 몇몇 논객의 글이 지금처럼 "개인의 의견이니 화내지 말자." "마녀사냥" "열폭" 같은 언사를 쓰며 이야기 했을까요? 아니 할 수 있었을까요? 2009년 11월 10일
임요환 180. 이윤열 181. 최연성 191. 홍진호 171. 위너들의 시대에 활동했기에...... 결국 루저. ;;;;;;; 뱀다리: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정운찬. 2009년 11월 03일
월급은 88만원 보다 쥐꼬리 정도 더 받는 자리지만, 주말은 쉴 수 없지만, 하루 11-14시간 일하는 자리긴 하지만 그래도 일자리 구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최저임금 이하군요. ㅡㅡ;;;;; 뭐...... 그래도 돈 까먹는 것 보단 낫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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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ze..(Keep off to winner)
요아킴의『환상 소나타 : Le Sonata D.. MAMBO's MAJOR LEAGUE BASEBALL 그리고 아르카딘말고 아무도 없었다. 機械化製局 아니마토르 제국 천상지화(天上之花)를 꿈꾸며… 엘샤드의 몽상구현[夢想具現] 메릿사~ Nemo Shock and Terror, Absent Nuts!! 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 내 멋대로 살련다. 그깟 공놀이 최근 등록된 덧글
힘내세요..(__)
by 델카이저 at 11/20 기운내세요! by 바른손 at 11/20 =_= 기운 내세요. 좀 지나면 나아지.. by areaz at 11/20 힘내세요! by ROCK at 11/20 심리적 통제가 가능한 부분과 그렇지 않.. by themaos at 11/15 제대로 된 양비론도 아니라는 게 문제지.. by 오옹 at 11/13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다고, 말리는 시.. by 오옹 at 11/13 글 잘읽었습니다. 공감하게 되네요. .. by 어멋!진리교 at 11/13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by asd at 11/13 A: "너 병신임" B: "뭐? 이 ㅈㅇㄴ느능.. by NHK에 at 11/1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차별과 루저녀, 그 연관성
by 세기말 영문학 교수 전설:한정 재 개장 어떤 형식 by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 왜 자꾸 엉뚱한 패를 붙잡고 싸우고 있나요? by Friday Night at outer space 박재범 사태?에 대해 정리 한 번 하자면. by 오옹진리교 사실 이번 2pm 박재범 건에서 제일 마음.. by 오옹진리교 내가 모르는 놈이면 찌질이냐? by 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 이오공감 조작사태, 이글루스 운영진에.. by 활자중독자 되기 덕후위원회 그리고 이오공감 조작. by 오옹진리교 덕후의 정치질의 필요성? by Hyaline.com ver 3.0 ShortLogs 가위눌림- 예고된 소리없는 절규 by 20's A's Story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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