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8일
20161004 2박3일 후쿠오카 여행.

가는 날 태풍이 후쿠오카를 덮칠 예정이였으나 당일 태풍의 경로가 북쪽으로 변경되서
여행은 가능했으나 부산이 태풍에 정통으로 당함. 마음이 복잡했던 여행.
처음 가보는 일본. 첫 공항. 나의 첫경험 ^^.

젠카이노! 아이돌마스터!(죄송합니다. 양쪽 팬분들 모두;;;;;;)
처음 간 일본인지라 모든 게 신기했음.



그 날 밤참. 술은 화면 바깥에서 대기 중.

유후인 가는 길. 비가 오락가락 한 덕분에 유후인에서도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았다.
유후인의 긴린코 호수. 그냥 연못 같았다. 

유후인에서 먹은 점심. 연근튀김이 맛있었다.

이때는 유후인에서 사람 눈치없이 사진찍는 게 얼마나 힘든 지 몰랐다. ^^

이자카야에서 한 잔. 일본에서 하이볼을 마시려면, 그냥 캔 하이볼을 마시는 게 더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걸
이제는 알고 있다. 


구시다 신사. 민비를 죽일 칼을 봉헌 중이라는데, 한 나라의 왕비가 일게 칼잡이에게 죽었다는 게 쪽팔린 걸 빼면
그런 것 좀 죽인 게 뭐 어떤가 싶다. 하긴 조선사람이 임오군란 때 죽였어야 하는데 괜히 일본인 손에 죽어서
후에 초초초초과대평가 받는 게 문제긴 하지.

절이 여러개 모여있어서 느긋하게 구경.

뽑았다!!!!!!

텐진-나카스-돈키호테-숙소-유후인-음주-숙소-구시다 신사-기온 근처 절- 타이토 센터-공항
이것으로 첫 번째 일본여행 끝.
by 오옹 | 2019/04/28 16:00 | 여행 | 트랙백 | 덧글(0)
2019년 04월 28일
20160905 1박2일 서울 여행.
명동교자 칼국수. 맛이 변했다 어쨌다 하는데, 여전히 맛있었음.

남산에서 찍은 서울인데, 당시 카메라가 개떡이여서 이 모양이라고 말하고 싶다. ㅡㅡ

남산 한옥마을. 꽤 볼만했음.


경복궁. 

전쟁박물관에서 한 미켈란젤로전... 격렬하게 실망했음. 카피본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수준은 유지해야지 무슨
고등학교 과제로 나온 카피본 같은 걸 전시하고......

서울 대공원 동물원. 동물원은 언제나 진리임.

너무 더운 날씨로 인해 미술관은 못 가고 집으로 돌아옴.

명동-남산-한옥마을-경복궁-종로에서 영화관람-숙박-미켈란젤로전-서울대공원 동물원.
서울여행끝
by 오옹 | 2019/04/28 15:28 | 여행 | 트랙백 | 덧글(0)
2019년 04월 28일
여행다닌 걸 보관할 곳이 없어서.

최근 3년간 - 주로 일본이지만 어쨌거나 - 해외를 자주 나간 관계로
쌓인 사진을 보관 할 곳이 없어 잠시 다시 엽니다.
by 오옹 | 2019/04/28 15:10 | 여행 | 트랙백 | 덧글(0)
2012년 12월 14일
sns 배우기 좋은 학원은 어딘가요?
새누리 "선관위 sns학원을 불법선거 사무소로 오해"

저 트위터하고 싶습셉습니다. 좋은 학원 하나 소개해 주세요. 

아, 돈 떼어먹힐 수 있는 비인가 학원 말고요.





이번 선거, 정말 지랄이 풍년이다.

by 오옹 | 2012/12/14 21:41 | 궁시렁 | 트랙백 | 덧글(7)
2012년 12월 09일
징거더블다운 먹음.

사진 같은 거 생략;;;;;

결론은.

짜! 짜다곳!

정말로 징거버거 패티 두장을 겹쳤을 줄이야.
버거로 먹을때야 양념이 적절한 거지, 패티 두 장에 중간에 베이컨과 치즈, 소스를
더하는데 그냥 징거버거 패티를 사용하면 어쩌자는 건지.

이거 호평일색이던데, 그 사람들은 평소 햄버거 먹을 때 소금에 찍어먹나? 
나도 입이 좀 짠 편인데 이건 심하게 짜던데 말이지.

하여간 아이디어는 좋은데 세부적인 면에서 빵점이네요.
차라리 치킨까스를 산 기분으로 밥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괜찮을 듯.

by 오옹 | 2012/12/09 12:39 | 미식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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