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오옹진리교의 운영방침 입니다.
이 글은 당분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굳이 말하자면 삭제방침입니다.
by 오옹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9)
2009년 11월 20일
아 죽겠다.

이번에 나가는 직장이 아직 공사나 배치도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어라 노가다, 저녁부터 밤까지 원래 해야 할 일, 집에서 사망, 이와 같은 쳇바퀴를
거듭하는 중.

가장 짜증나는 건 계획성 없는 일처리.
정말 군대도 아니고, 방금 전에 죽어라 배치를 했더니 30분 뒤에 재배치를 시키는 것.
(이거 벌써 4번 째 반복 중. 내일 나가서 다시 재배치 해야 함.)
두 번째 짜증나는 건 이놈 저놈 할 것 없이 자기가 할 일을 나에게 미루려고 하는 것.

오늘은 정말이지 오후의 엘리제를 시전할까 8초쯤 진지하게 생각했음.

뱀다리: 이러고 최저임금도 못 받고 있으니......
by 오옹 | 2009/11/20 01:3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1월 11일
루저녀가 욕 먹어야 하는 당위는 이겁니다.

해당 주체가 어찌 할 수 없는 부분에서 차별을 가했다는 것.
그리고 그 차별을 가볍게 공중파에서 이야기 할 정도로 가볍게 생각 했다는 것.

이건 남녀의 대립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 180이하 루저 이야기는,
흑인 차별, 여성 차별, 동남아인 차별, 장애인 차별, 나치의 유태인 차별과도 같은
선상의 이야기인 겁니다. 그 사람이 조절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물려받은
단점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배척을 했다는 점에서 말이죠.

우선 이점에 대해 이야기 해야지 괜히 논점을 다른 방향으로 흐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뱀다리: 예를 들어 "흑인은 루저죠. 정말 오만정이 떨어져요."라고 누군가가 공중파에서
이야기 했다면, 몇몇 논객의 글이 지금처럼 "개인의 의견이니 화내지 말자." "마녀사냥"
"열폭" 같은 언사를 쓰며 이야기 했을까요? 아니 할 수 있었을까요?
by 오옹 | 2009/11/11 14:42 | 궁시렁 | 트랙백(1) | 핑백(5) | 덧글(30)
2009년 11월 10일
홍진호가 준우승만 한 이유.

임요환 180.
이윤열 181.
최연성 191.

홍진호 171.

위너들의 시대에 활동했기에......
결국 루저. ;;;;;;;

뱀다리: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정운찬.
by 오옹 | 2009/11/10 20:58 | 이것 저것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1월 03일
에구구 일자리 겟.

월급은 88만원 보다 쥐꼬리 정도 더 받는 자리지만, 주말은 쉴 수 없지만, 하루 11-14시간
일하는 자리긴 하지만 그래도 일자리 구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최저임금 이하군요. ㅡㅡ;;;;;

뭐...... 그래도 돈 까먹는 것 보단 낫겠죠.
by 오옹 | 2009/11/03 21:16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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