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5일
현실을 인지하고 살아간 결과
정글고 239화 -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본다 --> DSmk2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태어난 88만원 세대.

현실? 중요하죠. 그런데 현실을 "아는 것"과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다르거든요?
현실을 알고 어찌 행동할지 결정하는 것은 많은 선택지가 있지만 현실을 알고 거기에 맞추어서 행동하는 것은
한가지 선택밖에 나오지 않지요. 현실이 안주해서 자본가의 돈을 타먹겠다고 모두가 생각한다면 자본가들은
골라먹는 재미가 생기게 되죠. 그것도 싼 값으로......

문제는 세상은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가 이루어 진다는 것이고 아무리 죽어라 "닥치고 열공"해봐야 등급차이는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진정한 현실입니다.

손님 와서 자릅니다. 하긴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네요.
by 오옹 | 2008/11/05 07:52 | 궁시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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