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5일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오늘 아침, 내려가는 계단에서 굴렀? 아니 미끄러 졌습니다.
언제일지는 몰라도 저기서 미끄러져서 개그영화처럼 이층 - 이라지만 높이는 삼층 - 에서 날아가는
상상을 했는데, 비도 오지 않고 눈도 오지 않은 오늘 미끄러져 한층을 엉덩이와 등(피쳐링 팔꿈치)로
내려갔습니다.

허리를 숙일수가 없군요.

뱀다리: 다행히? 개그만화처럼 "으아아아아~~~~(도플러 효과)"하며 아래로 떨어지진 않았습니다.
훗후후훗
by 오옹 | 2009/10/05 15:50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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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킬 at 2009/10/05 18:11
저런. -_-
나이는 속일수 없는 법이군요.
Commented by 오옹 at 2009/10/06 08:29
나이는 무신 나이!!!!
Commented by Fade Away at 2009/10/05 18:45

토요일날 간만에 한잔....? 휠체어 가져오라 하시는건 아니겠죠 ㅋ
Commented by 오옹 at 2009/10/06 08:30
좋지.
전화하마.
Commented by Fade Away at 2009/10/06 19:59

내일 연락드릴게요
Commented at 2009/10/14 12:18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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